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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소방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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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합시다

아름다운 역사와 문화를 훌륭히 보존하고 복잡 다양해지는 현대사회의 새로운 환경변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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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글상세조회
김천소방서 칭찬합니다
작성일자 2022-02-21
작성자 명 김*란
2월 5일 저녁이였습니다
외삼촌께서 쓰러지셔서 온가족이 외삼촌댁으로 갔습니다.
외삼촌이 고집을 부려서 병원 안가신다고 해서 대원분이 계속해서 설득해주셔서 병원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아파트는 7층이였는데 하필 그날 엘리베이터 교체로 사용이 안되는 상황이였어요
남자대원분이 처진 외삼촌을 업으시고 1층까지 와서 구급차에 타셨습니다.
거기엔 외숙모 이모 저희 엄마 저까지 여자뿐이여서 아무런 도움도 되지 못하여 안타깝고 미안한 맘 뿐이였습니다.
김천에 있는 병원은 갈 수 없는 상황이라고 하셔서 구미까지 가게 되었고 저희는 따로 차를 타고 따라가게 되었는데 중간에 조심히 천천히 오시라고 연락도 주셨습니다.
코로나 상황에 응급실앞에서 절차대로 대기해야한다해서 대기하고 있는데 그날은 또 바람도 많이 불고 눈까지 내리는 엄청 추운 날이였어요.
대원두분은 밖에서 계시고 한분은 삼촌옆에서 보살펴주고 계시는데 너무 감사하고 죄송한 맘에 차안에서 계시라고 말씀드렸더니 오히려 저보고 절차게 좀 걸릴거 같으니 춥다고 차에 가서 대기라고 여자 대원분이 말씀해주시더라구요..너무 감사했어요.
생각보다 응급실 절차가 오래걸려서 대원세분은 성함을 살필 수 있었습니다.
정다운 대원님 송재호 대원님 이의인 대원님. 너무 감사했어요.
시간이 한참 지난 지금 삼촌은 많이 회복하셨고 건강히 오늘 퇴원하셨습니다.
담당 의사선생님 말씀으로는 그날 병원오지 않으셨다면 돌아가셨을 수도 있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때 삼촌이 고집을 너무 부려서 병원 가시지 않을 수도 있었는데...여자대원분이 차분이 계속 설득 잘해주셔서 올 수 있었고 많이 무겁고 힘들었을텐데 짜증한번 안내시고 업고 내려와주시고.많이 추운날 같이 응급실앞에서 배려있게 대기해주신 대원분들 덕분에 삼촌은 건강을 찾으 실 수 있었습니다
삼촌을 살려주신 김천소방서 정다원,송재호.이의인 대원님 저희 가족들이 너무너무 감사드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힘든 국가적 상황에서 열심히 일하시는 소방,구급대원님들 너무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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